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공동주택·상가·단독주택 모두 같은 절차로 확인합니다. 탐지 결과와 보수 범위를 설명한 뒤 작업을 시작합니다.
- 천장 누수
- 미세누수 정밀탐지
- 급수관 누수

쓰는 장비와 사양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측정 결과가 겹치는 지점만 개방합니다
-

청음식 탐지기
배관 누수음을 증폭해 파열 지점을 특정
급수관·매립 배관 누수
감지 주파수0.1~5 kHz
-

열화상 카메라
온수 배관의 온도 차를 열영상으로 시각화
보일러·온수 배관 누수
열 감도0.05 ℃
-

배관 내시경
배관 내부와 벽체 공간을 카메라로 직접 확인
배수관·벽체 내부 확인
촬영 각도120도
-

가스주입 탐지기
추적 가스를 주입해 미세·복합 누수를 검출
미세누수·복합 누수
주입 압력0.5~2 bar
- 원인 확인 뒤 견적
- 마무리 뒤 재확인
- 벽을 열기 전 비파괴 점검
- 18,093건누적 시공 실적
접수부터 시공까지 진행 순서
진행 순서-
01 출동 접수
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
02 현장 진단
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
03 공정 확정
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
04 시공 마감
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체크리스트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까지 번질 수 있어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으로 증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출동 접수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 현장 진단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 공정 확정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 시공 마감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서비스 안내
작업 종류-
급수관 누수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손댈 범위를 정합니다.
-
보일러 배관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쭤봅니다.
-
화장실·욕실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
천장 누수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
미세누수 정밀탐지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현장 기록자주 묻는 질문
답변 모음-
방수 공사 끝나고 바로 물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도막 방수는 도료가 굳어 막을 이루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덜 굳은 상태에서 물이 닿으면 막이 들뜨거나 벗겨집니다. 여러 번 나누어 칠하고 층마다 건조 시간을 두므로 마지막 도포 후에도 하루 이상은 물을 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겨울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욕실은 더 오래 걸립니다. 사용 가능 시점을 날짜로 받아 두면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
집주인이 연락을 안 받는데 그냥 업체를 불러도 되나요?
물이 계속 새는 상황이라면 방치가 더 큰 손해로 이어지므로 조치를 취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순서를 지켜야 비용을 돌려받기 쉽습니다. 문자로 통보하면서 회신 기한을 적고, 응답이 없으면 진행하겠다는 뜻을 미리 밝혀둡니다. 공사 전 상태와 진행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견적서와 영수증을 청구용으로 따로 챙깁니다. 연락이 아예 닿지 않으면 내용증명으로 통보 기록을 한 번 더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
마감재 종류가 비용에 영향을 주나요?
복구 단계에서 크게 갈립니다. 단종된 타일이나 연결해 시공한 바닥재는 열린 자리만 되돌리기 어려워 주변까지 손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수 자재는 수급에 시간이 걸려 일정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견적을 받기 전에 바닥과 벽 마감이 무엇인지, 시공 당시 여분 자재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 알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여분이 있으면 복구 항목이 눈에 띄게 단순해집니다.
-
보일러 압력계 바늘이 자꾸 내려가는데 무슨 뜻인가요?
채워 둔 물이 난방 배관 밖으로 계속 손실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정상 압력까지 채운 뒤 며칠 안에 다시 떨어지면 지속적인 손실이 있다는 뜻이고,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새는 양이 많습니다. 확인 순서는 채운 날짜와 압력값을 적어 두고 하루 간격으로 같은 시각에 다시 읽는 것입니다. 압력이 유지되는데도 증상이 있다면 난방이 아닌 다른 계통을 봐야 합니다. 난방을 쓰지 않는 계절에도 배관에는 물이 차 있어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화장실 줄눈이 검게 변하고 있는데 방수가 깨진 건가요?
줄눈 변색만으로 방수층 손상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물을 쓰고 환기가 안 되면 표면에만 곰팡이가 앉는데, 이 경우는 닦으면 지워지고 한동안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닦아도 안쪽에서 다시 검게 올라오고 줄눈이 부슬부슬 떨어져 나가면 물이 줄눈 뒤로 들어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에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생겼다면 방수층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리콘으로 덮어 버리면 물길이 바뀌어 원인을 짚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
관리실에 먼저 알려야 하나요, 업체를 먼저 불러야 하나요?
공동주택이라면 관리실 접수가 먼저입니다. 접수 기록 자체가 발생 시점을 증명하는 자료가 되고, 공용부 가능성을 먼저 걸러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접수할 때는 증상 위치, 발견 시점, 물 사용과의 관계를 함께 남기시기 바랍니다. 관리 주체가 확인한 뒤에도 원인이 잡히지 않거나 대응이 지연되면 그때 사설 탐지로 넘어가는 순서가 낭비가 적습니다. 관리실이 없는 소규모 건물이라면 이 역할을 소유자나 위탁 관리인에게 요청합니다.
-
벽지에 곰팡이가 폈는데 환기를 안 한 세입자 탓인가요?
곰팡이는 결로에서 오는 경우와 누수에서 오는 경우가 있고 책임 주체가 갈립니다. 벽 전체나 창가 쪽에 넓고 얇게 퍼졌으면 생활 습관과 단열이 얽힌 결로 쪽으로 봅니다. 특정 지점에서 시작해 아래로 번지고 만졌을 때 계속 젖어 있으면 누수 쪽입니다. 판단이 갈리면 벽지를 뜯거나 청소하기 전에 상태를 기록하고 원인 확인을 먼저 요청해야 합니다. 닦아버리면 근거가 사라집니다.
-
외벽에 금이 갔는데 이 정도로도 물이 들어옵니까?
머리카락 굵기의 균열로도 비바람이 몰아치면 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벽면에 부딪힌 빗물이 압력을 받아 틈으로 밀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판단 기준은 균열이 수직인지 수평인지, 그리고 그 아래 실내 벽에 물 자국이 생기는지입니다. 수평 균열이나 층 사이 이음부 균열은 물이 머무르기 쉬워 유입 위험이 큽니다. 비가 오지 않는 날 그 부위에 물을 흘려보고 실내 반응을 보면 확인이 됩니다. 균열만 채우고 벽면 전체 상태를 보지 않으면 옆자리에서 다시 들어옵니다.
작업 후 누수가 멈춘 것을 함께 확인하고 재발 여부도 점검해 드립니다
접수 안내
증상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